[신차공모전] 현대_그랜져 1세대

by -럭키- on Nov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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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명 : 현대

 



 

차량명: 그랜져 1세대   흔히 각그랜져라고 부릅니다

 

 

 

차량사진 : [올드카] 그랜져 1세대 팝니다 - 여의도

[올드카] 그랜져 1세대 팝니다 - 여의도 

 

 

차량의 특징: 

각그랜져는 1986년 미쓰비시와 합작으로 만든 차이며 기술은 미쓰비시가, 자본은 현대가 투자하였습니다. 또한 이 차가 현대의 월드 럭셔리브랜드 출발점을 만든 차이며 미쯔비시의 종말을 불러온 차로 유명합니다.

 

1980년 미쓰비시의 데보네어가 나온지 오래됬고 슬슬 지겨워지는데다가 타 사에 비해 데보네어의 판매댓수가 밀리기 시작하면서 미쯔비시는 새로운 더보네어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자본이 딸리기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을때 그들에게 보인 것은 현대였습니다. 현대도 그라나다를 판매하고 있었으나, 로얄 시리즈 때문에 밀리고 있었으며 고급차 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던 현대는 미쯔비시와의 계약을 성립하고 86년 미쓰비시는 데보네어 V로, 현대는 그랜져라는 이름으로 동시에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차체는 현대가 제작하고 엔진은 미쓰비시가 울산으로 날랐으며 현대는 그걸 다시 조립해 현대와 일본의 미쯔비시에 실어나르는 방식으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현대는 2.0으로만 시작했고 미쓰비시는 2.5와 3.0으로 각자의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현대는 엄청난 수확을 벌였고 미쓰비시는 더더욱 난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나서 현대는 대우를 꺽기 위해 2.4를 냈고 2.4도 역시나 잘 팔리게 됬습니다.

 

 반면 미쓰비시는 데보네어 구입층이 디아망테층으로 흡수되거나 타 사(토요타나 닛산 등)로 흡수되어가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잘 팔던 현대는 대우의 임페리얼 3.0을 만나고 바로 일본의 엔진으로 3.0을 만들었습니다. 결국 그러다가 뉴그랜져를 만들어 그랜져는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당시 파격적인 인테리어와 보수적인 익스테리어의 불협화음에도 무릅쓰고 가장 크고 가장 비싸며 가장 좋은 차로 통하기 시작했으며 부의 상징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가죽시트와 적포도주색 직물시트, 핸들리모컨은 최고였음을 자랑했습니다.

그리고 크루즈 컨트롤도 달려있었고요...

 

미션은 초기 수동 4단이였으나 후에는 자동 4단,수동 5단

 

 

자동차크기(길이/너비/높이)mm 4865/1725/1450
축거(mm) 2735
윤거(전/후)mm 1455/1405
차량중량kg 1390
배기량(mm) 1997
최대출력(마력/rpm) 120 / 5000
최고토크(kg.m/rpm) 16.2 / 3500
최고시속(km/h) 162

 

사진,글 퍼온곳 : 네이버이미지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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