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RPG, 스키드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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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는 원래

게임 유저들의 참여를 늘려서

조금이라도 게임을 활성화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운영자에게 다시 한 번 실망했다.

 

배틀 유저가 대풍작 이벤트에 참여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바로 패시브 3킬을 득하기 위해선데..

상식적으로 3킬이 뜰 확률을 너무 낮춰 놓았다.

어느 정도는 확률이 있어야

참여하지 않겠는가.

 

이번에

영수증 10통 (1000개)를 사서 돌려보니

3킬 패시브를 하나도 주지 않았다.

1년치를 보통 목표로 하는데

도대체 영수증 얼마치를 구입해야

1년치를 득할 수 있단 말인가.

대부분은 시도하다가

포기하고 만다.

재료를 사주는 사람이 있어야 파는 사람도

있지 않겠는가 말이다.

 

이런 식으로 얼마 남지 않은 유저들을 말려 죽이는 정책을

시행하는 영자의 저의가 궁금하다.

패시브를 희귀템으로 만들어서 도대체 마상에 어떤 이득이 있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상식의 선을 말하는 거다. 어느 정도라는게 있지 않은가.

 

경악을 금치 못하는 다른 한가지는

영수증을 돌려 아이템을 득할 확률을

이벤트 초창기에 비해 낮춰 버렸다는 점이다.

 

꽝이 나올 확률을 현저히 높임으로써

다시 한 번 유저들을 농락하는 셈이 되었다.

 

이런식으로

운영자에 대한 유저들의 신뢰를 훼손시켜서

게임 운영을 파괴적으로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왜 자꾸 확률에 손을 대는가.

왜 자꾸 유저들을 농락하느냔 말이다.

 

대풍작은

스키드러쉬 이벤트 중 손에 꼽히게 유저들이 선호하는 이벤트이다.

항상 과거 그 기간엔 유저들이 몰렸었다.

이번 이벤트 기간 내내

분위기가 가라 앉아 썰렁할 정도로 유저들의 참여가 저조했다.

 

왜 운영자가 시행하는 이벤트마다 이 지경인지 한탄스럽다.

 

스키드러쉬 운영자는

기본적인 양심과 상식에 의거해서

모든 정책을 시행해 나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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